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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12월 01일 셀교안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-12-01 09:53:09 조회수 9

거짓된 자기만족을 거절하라


Welcome 환영합니다.

자신이 좋아하는 차가운 음식과 뜨거운 음식을 이야기해 봅시다.

 

Worship 찬양합니다.

273나주를 멀리 떠났다. /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

 

Word 말씀을 나눕니다. (요한계시록 314~22)

님은 아멘이시오,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,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십니다. 주님께서 보실 때 라오디게아교회는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로 행동하였습니다. 이런 이유로 주님께서는 이 교회를 입에서 토해버리겠다고 하십니다. 그들은 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며 눈멀고 벌거벗었습니다. 그런데 그들은 스스로를 부요하고 부족함이 없는 부자라고 생각합니다. 그들은 모든 것을 다 소유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그들에게는 불로 연단한 금과 흰 옷과 안약이 필요했습니다. 주님께서는 그들을 부요하고, 수치스럽지 않고, 볼 수 있게 하기를 원하셨습니다.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여는 사람에게는 주께서 그에게로 들어갈 것더불어 먹을 것주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.

 

1. 한 주간 동안, 예배와 개인묵상을 통하여 받은 말씀에 그대로순종하여 은혜를 받았거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경우, 또는 일상 속에서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.

 

2. 라오디게아교회의 행위는 어떠합니까? (15~17)

 

3. 라오디게아교회에 주신 권면(15b, 18~19)과 약속(20~21)은 무엇입니까?

 

4. 미지근한 영성을 가진 교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헤아려봅시다. 주님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교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?(18~ 20a)

 

5. 지금 하나님을 향한 내 마음과 행동이 미지근하고, 영적으로 곤고하고 눈 먼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? 지금 내가 열심을 내야 할 것, 회개해야 할 행동을 적어보고 실천해봅시다.

 

Work 말씀대로 삽니다.

주님의 음성을 듣고, 문을 열어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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